소유, 주식 불려 번 돈으로 산 집..으리으리하네 “사우나방, 헬스방, 작업실까지”(소유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0 20: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소유가 새집을 공개했다.
10일 채널 ‘소유기’에는 ‘6년 만에 이사한 소유 집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기는 새집을 소개했다. 소유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을 전부 손 봤다고 설명했다.
곧 소유는 사우나방, 헬스방, 주방, 드레스룸, 작업실, 욕실, 침실 등을 차례대로 소개했다. 각 방은 콘셉트에 맞게 잘 정리되어 있었고, 거실은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했다.
소유는 인테리어, 색감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말했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 이사하고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소유는 “욕심이 생긴다. 내 집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마음도 편하다. 질리면 또 바꾸면 되니까. 전 집에서 못 해봤던 로망들을 이 집 와서 많이.. 꿈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 너무 만족한다”라며 집 꾸미기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개인 채널을 통해 10년 전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에 넣은 주식 1억으로 돈을 불려 이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소유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