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생활고 고백 후..명품 가득 옷장 공개 “돈 없어서 몇 개 팔아”(선정하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0 21: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선정이 생계를 위해 명품 가방을 팔았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48kg 유지어터 이선정의 홈트레이닝 & 옷장 속 비밀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선정은 자신의 옷방을 공개했다. 이선정은 청바지, 티셔츠, 가죽재킷을 좋아한다며 깔끔하게 정리된 옷을 하나씩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선정은 예전에 큰 결심을 하고 샀던 모피부터 명품 재킷, 명품 가방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이선정은 “에르메스를 제일 좋아하는데 돈 없어서 못 산다”라며 고가의 명품 가방을 꺼내들었다. 제작진은 “돈 떨어지면 팔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이선 정은 “여러 개 팔아먹었다. 지금 더 팔아야 할 판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선정은 “10대부터 조금씩 조금씩 벌어서 샀다. 사치 안 한다. 요즘은 가방 팔아한다”라며 10대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선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직접 국수를 삶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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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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