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온몸에 수억대 주얼리 휘감았다…“혜교 언니는 할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0 21: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억 소리 나는 하이주얼리를 직접 착용하며 남다른 쇼핑 체험에 나섰다.
10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파리지앵 감성 황실 주얼리 쇼핑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한 명품 주얼리 매장을 찾아 티아라부터 목걸이, 귀걸이, 시계 등 다양한 하이주얼리를 착용했다. 화려한 주얼리를 걸친 그는 “하이주얼리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난리가 아니야”라며 “원래 제 옷인 듯하다. 제 것을 찾은 듯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격 역시 상상을 초월했다. 고준희가 착용한 목걸이는 1억7400만원 상당이었으며, 특히 마음에 들어 한 다이아몬드 시계는 무려 2억4500만원이었다. 또 2억원 후반대의 3캐럿 제품까지 착용하며 ‘억대 주얼리’를 연이어 체험했다. 한 제품이 1억원대 초반이라는 설명에는 “많이 안 높은 거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결혼반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제작진이 결혼하면 하고 싶은 반지가 있었느냐고 묻자 고준희는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를 떠올리며 “헤일리 비버가 몇 캐럿 했지? 한 5캐럿 했나?”라며 관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특히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송혜교도 언급했다. 2억4500만원짜리 시계의 가격을 들은 고준희는 “혜교 언니는 좀 할인이 되나? 연예인 할인까지는 안 될 것 같다”고 농담했다.
이날 약 12억원 상당의 하이주얼리를 체험한 고준희는 “오늘 행복했다. 진짜 파이팅이 생긴다”며 “가구 봤을 때보다 더 파이팅 난다. 그건 비교할 바가 아니다”라고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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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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