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얼굴을 38세로 보나요?....한승연, 감탄 부르는 '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22: 56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한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HONGKONG’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미팅 일정을 위해 홍콩을 찾은 한승연의 다양한 일상과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얀 피부와 투명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세월을 비켜간 듯한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시간을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 "누가 이 얼굴을 38세로 보겠나"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해 ‘맘에 들면’, ‘프리티 걸’, ‘락 유’, ‘허니’, ‘미스터’, ‘스텝’, ‘루팡’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한 한승연은 청춘시대’, ‘열두밤’, ‘괴리와 냉소’,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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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승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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