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임신 후 4kg만 찐 이유 있네..식사 한 번 하고 “운동 1시간 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0 22: 56

배우 한다감이 맛집을 방문했다.
한다감은 10일 개인 채널에 “못 참고 다녀왔어요. 어디? 성시경의 먹을텐데 보다가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다녀왔는데 추천한 대로 맛집 인정이에요. 요즘같이 입맛 없을 때 중국 음식 괜찮은 것 같아요. 친절하시고 음식도 빨리 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중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은 무더위에 입맛을 잃자 성시경이 추천한 맛집을 다녀온 것.

그곳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한다감은 “운동 1시간 각”이라며 열심히 먹은 만큼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과 결혼했다. 한다감은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임신 후에도 살이 거의 찌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