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중단' 덱스, 더 멋있어졌네…올블랙으로 완성한 숨멎 '남성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23: 53

방송인 겸 덱스가 치명적인 남성미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덱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착장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장 바지에 깔끔한 벨트, 셔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단정한 핏과 함께 남자답게 잘생긴 조각 비주얼이 단번에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덱스는 지난 6월, 116만 구독자를 거느린 개인 채널 '덱스101'의 휴식기를 선언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는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강점을 명확히 찾기 위한 고민이 깊었다며, 더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재정비의 시간을 갖겠다는 솔직한 속내를 전한 바 있다.
유튜브 활동 중단 소식 이후 전해진 덱스의 훈훈한 근황과 한층 더 성숙해진 아우라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덱스는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마니또클럽’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방송인으로 입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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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덱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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