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우연히 정재형을 만났다.
강민경은 10일 개인 채널에 “늦깎이 운전자랑 자만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전석에 타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재형은 운전이 신난 듯 활짝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정재형은 자신의 채널에 면허 발급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56세에 운전 면허를 취득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강민경은 뒤늦게 운전에 푹 빠진 정재형을 향해 “늦바람이 무섭다더니”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재형은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나도 반려견이랑 여행을 가고 싶었다. 이번에 시간이 나서 했는데 힘들었다”라며 56세에 운전 결심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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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