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트렌디한 소재를 접목한 자체 콘텐츠로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베리베리는 동헌의 ‘허니의 뀨뀨빵빵’, 용승의 ‘김용승의 알뜰신잡’, 연호의 ‘주(朱)비스 다이어트’를 비롯해 단체 예능 ‘벨벨캠프’까지 5인 5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콘텐츠 맛집'다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동헌은 멤버 계현과 함께 빵지순례와 디톡스 차박 캠핑에 도전해 친근한 티키타카를 보여줬고, 연호는 멤버들의 철저한 점검 속에 3개월간 10kg 감량을 목표로 한 현실감 넘치는 다이어트 도전기로 공감과 웃음을 안겼다. 용승은 '고래와 상어가 싸우면 고래상어는 누구 편일까?' 같은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또한 단체 예능 ‘벨벨캠프’에서는 온양온천시장 먹방, 복불복 야외 취침, 미션 수행 등 쉴 틈 없는 여행기 속에서 치열한 눈치 싸움과 유쾌한 배신, 끈끈한 팀워크를 넘나들며 예능 케미스트리를 터뜨렸다.
이처럼 자체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친근한 소재와 친근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베리베리는 예능 열기를 무대로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베리베리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VERIVERY CONCERT “GIVE ME FIVE, KEEP THAT VIBE” SEOUL’을 개최하며 글로벌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어 10월 17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까지 총 11개 도시를 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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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