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맞아?..바레 강사 변신 후 더 탄탄해진 몸매 '깜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1 10: 32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변신하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바레의 본질,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지현은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분위기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호텔 수영장을 찾은 남지현은 환하게 웃으면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더 건강해진 모습과 밝아진 표정으로 행복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특히 남지현은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강사로 변신한 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운동으로 완성한 군살 없이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고, 밝은 에너지가 돋보였다.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했다. 팀 해체 후에는 바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남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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