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광고계 러브콜을 받은 이유를 깜찍한 포즈로 증명했다.
11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건데(아무도 시키지 않았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박수홍 없이 모녀가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재이 양은 아쿠아리움에 맞춰 네이비 컬러의 치마와 신발로 OOTD를 완성했다.

더욱 눈길을 끈 건 재이 양의 포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볼콕’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이리저리 움직이며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잡았다. 재이 양 뒤로 지나가는 상어도 귀여운 포즈에 눈을 빼앗긴 것 같은 느낌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광고만 17개 이상 찍은 것으로 알려진 재이 양은 직접 귀여운 포즈로 왜 광고계 러브콜이 쏟아지는지를 증명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지난 2024년 딸 재이 양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