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이 국민 위로송의 저력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뮤직에 따르면,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2024년 10월 발매된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나는 반딧불’은 올해 1월 멜론 누적 1억 스트리밍에 이어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나는 반딧불’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며 발매 이후 남녀노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로 인해 멜론은 물론 플로(FLO), 바이브(VIBE)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나는 반딧불'의 제작을 맡은 HNS HQ 김교식 대표는 "노래에 담긴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전했다.
이어 “멜론에 이어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이라는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음악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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