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오늘(11일) 정규 7집 수록곡 'Piñata(피냐타)' 트랙 비디오를 선보인다.
신곡 'Piñata'는 일렉트로닉 기타와 펑키한 베이스, 브레이크 비트 드럼이 조화를 이룬 에너제틱한 트랙이다. 록과 힙합을 오가는 사운드 위로 터지는 기타 솔로와 랩 챈트가 짜릿함을 안기며, 무대를 피냐타처럼 터뜨려 열광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가사에 녹여냈다.
해당 영상은 11일 오후 6시 유튜브 등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는 밤거리를 질주하는 '서울의 해결사' NCT 127의 와일드한 모습과 함께 "어떤 순간도 We can’t go wrong"이라는 확신 가득한 가사가 흘러나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들은 앨범 발매 다음 날인 25일 오후 8시 일산 킨텍스에서 'NCT 127 THE 7TH ALBUM [BLINGY] COMEBACK LIVE PARTY'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한편, 타이틀곡 'Blingy'와 'Piñata' 등 총 9곡이 알차게 수록된 NCT 127의 정규 7집 'BLINGY(블링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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