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30kg 감량 후 '리즈' 찍더니 다시 '후덕'[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1 17: 00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또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다. 30kg 감량 유지 중이던 ‘꽃미남’ 시절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확 달라졌다.
노유민과 그의 아내 이명천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잠깐만 서있어도 땀이 줄줄줄. 자두, 복숭아, 천도복숭아, 애호박까지. 1년 내내 이걸 하는 울엄마 대단하다 정말 #극한체험 #자두따기”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노유민과 아내 이명천 씨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오후 4시에 두 시간 동안 자두를 따겠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던 모습과 달리 두 시간 후에는 지친 모습으로 등장했다. 얼굴을 붉게 물들었고, 머리카락도 흠뻑 젖고 헝클어져 두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었다.

오랜만에 공개된 노유민의 근황은 달라진 비주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 노유민은 환하게 웃으면서 아내를 다정하게 바라봤다. 그는 인중과 턱에 수염이 자라 있고, 볼살이 통통하게 올랐으며 후덕해진 비주얼이었다. 과거 갸름하고 날렵했던 턱선을 찾아볼 수 없었다. 다만 한층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노유민은 앞서 지난 2022년 다이어트로 체중 98kg에서 30Kg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7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당시 노유민은 날렵한 턱선과 아이돌 활동 시절의 ‘꽃미남’ 비주얼을 찾았다. 
노유민은 2015년 당시 체중이 98kg까지 늘며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 결심 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알렸었다. 이후 요요 없이 비주얼을 유지 중이었던 노유민이지만 현재는 푸근하게 바뀐 인상으로 또 관심을 받고 있다.
노유민은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카페 사업을 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노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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