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허위 광고 논란 후 "이 또한 지나갈거야, 버티자" 심경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11 17: 12

방송인 장영란이 허위 과장 광고 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저는 그냥 푹자고 일어나서 제 마음 속에다 늘 이렇게 얘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빛 아래에서 밝게 웃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다 잘 될꺼야 이 또한 지나갈꺼야 버티자"라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그러니 우리 힘내요 긍정 에너지 파워 받으세요 오늘은 꼭 좋은 일이 있을꼬에유"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조선일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장영란을 비롯한 스타들이 제조하거나 광고한 건강·미용 제품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 제품’ 판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제조한 다이어트제는 위가 작아져 폭식이 불가능하다고 광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업체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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