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파리서 목욕 가운만 입고 텐션업.."와인 마신 것보다 더 취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1 17: 36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화려한 비주얼로 파리를 사로잡았다.
바다는 11일 자신의 SNS에 “공연이 있어서 포도 주스를 마셨지만 와인을 마신 것보다 더 취해 있던 내 마음 속에 감사. 이렇게 완벽한 호텔처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우리 팬들 너문 너무 고마워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바다이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다는 호텔방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흰색 가운을 입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의자에 앉아서 여유롭고 평온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바다는 가운 패션에 선글라스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와인잔을 들어 눈길을 끈다. 기분이 좋은 듯 환하게 웃으면서 파리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밝은 미소에서 바다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졌다. 
바다는 오는 12일 리믹스 버전의 ‘러브 웨이브(Love wave)’를 발표한다. /seon@osen.co.kr
[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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