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20대에 첫 억대 광고료 받았다 “딜 하면서 몸값이라는 게 생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2 07: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20대에 억대의 광고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이 그동안 촬영했던 CF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소영은 ‘이중간첩’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전성기를 겪었다며 “저 때는 너무 바빴다. 광고도 일 년에 몇 편. 몸이 힘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소영은 샴푸 광고를 시작으로 빅셀럽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파격적으로 ‘얼마에 계약했다’라고 했다. 기억에 남는다. 처음으로 억대의 금액을 받았다. 그전에는 광고 단가가 정해져 있었다. 여기는 이제 자기가 계약을 하면서 딜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몸값이라는 게 생긴 것이다. 기분이 좋았다”라며 20대의 나이에 억대 광고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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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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