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날씬한 몸을 인증했다.
홍현희는 11일 개인 채널에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의 자동차에 탄 후 운전을 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최근까지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식단을 지키는 것과 더불어, 무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러한 홍현희의 노력이 빛을 발한 듯 홍현희는 한껏 작아진 모습으로 유아용 자동차도 무리 없이 탑승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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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