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현, 홍창기 안타 지우는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0: 23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키움 추재현 좌익수가 LG 홍창기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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