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신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20: 34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2,3루에서 KIA 김태군이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자 카스트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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