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900만 관중 눈앞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20: 58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KIA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KBO리그는 9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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