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외모 망언?..오죽하면 션도 “무슨 붓기?” 폭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1 23: 18

 배우 박보검이 이른 아침부터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션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보검과 함께한 새벽 러닝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흰색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마친 뒤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박보검은 이른 새벽 운동 직후임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션은 “새벽 러닝. 일찍 나와서 새벽에 같이 뛰고 붓기 빠져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8시 촬영하러 가는 보검이”라며 박보검의 부지런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부지런해서 보기 좋고, 매사에 감사함이 있어 보기 좋고, 검소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면서도 박보검이 러닝 후 ‘붓기가 빠져 감사하다’고 했다는 말에는 “그런데 보검아 무슨 붓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새벽부터 운동을 마치고 곧바로 오전 8시 촬영에 나서는 박보검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면모가 감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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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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