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이가 가족들과 함께 디저트 카페를 방문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땡볕에 웨이팅 지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가족들과 함께 디저트 카페를 3차까지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름이 되어서 밥맛도 없고, 과일도 끌리더라. SNS에서 과일이랑 다쿠아즈 들어간 걸 봤다. 맛있어보이더라"라며 오픈런을 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빵집을 찾은 윤진이는 남편에게 "너무 많이 사지 말라. 다음 가게도 가야 하지 않느냐"고 조언했다. 그러나 빵을 좋아하는 남편은 "우리만 먹는 게 아니지 않냐"며 제작진 핑계를 대고 빵을 더 많이 샀다.
두 번째 가게로 향하던 중 윤진이는 "솔직하게는 (첫 번째 빵집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다. 빵을 잘 몰라서 그런가"라며 케이크 가게에 도착했다.
남편에게 조각 케이크를 골라보라고 말한 윤진이는 "한 개만 사"라고 말했다. 이후 나타난 남편은 "원래 여기 1인 1메뉴라고 한다. 그런데 촬영 협조해주신 거다"라며 한 개의 조각 케이크를 내려놓았다.
제작진까지 모두 세면 케이크 7조각을 사야 했기에 윤진이는 놀라며 "1차 갔다 왔다고 해도 안 된대? 3차도 갈 거라고 말하지"라고 말했다.
남편은 이미 말해서 촬영 협조를 얻어낸 거라고 대답, 윤진이는 "역시 부부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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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