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네…물오른 새신부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2 00: 27

 에이핑크 윤보미가 결혼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윤보미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블랙 쇼트 팬츠를 매치한 모습.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화보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 후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 “새신부 미모 제대로 물올랐다”, “긴 생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보미는 오랜 열애 끝에 지난 5월 작곡가 라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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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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