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월드컵 우승하면 뭐해..리센느도 못 만났는데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2 09: 18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의 만남이 공개된다.
오는 14일 오후 4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비하인드를 담은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제공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에는 맨체스터 시티를 대표하는 후뱅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 등이 출연한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리센느 멤버들에게 직접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하는 밀착 코칭부터 승부욕이 제대로 불붙은 5 대 4 스페셜 매치까지,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쿠팡플레이 제공
맨시티와 리센느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주목된다.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개사한 'LOVE ATTACK' 무대는 물론, 리센느의 대표 유행어를 재치 있게 전수하며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급기야 영국 맨체스터 초대 이야기까지 오가게 만든 이들의 남다른 친화력과 케미가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