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변함없이 공주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최지우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꽃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우는 일본 마트에서 직접 간식과 선물을 구매하는 등 편안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최지우는 변함 없는 비주얼로 아름다움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분홍색 장미로 만든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기분 좋은 듯 미소 짓고 있었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지우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우 히메’ 시절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0년 45세의 나이로 첫 딸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최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