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이 얼굴로 7년 공백기라니…♥류성재만 매일 보는 미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2 14: 37

배우 한예슬이 약 6년 동안의 방송 공백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일 사진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뜨거운 햇빛이 부담스러웠는지 커튼으로 차 안을 어둡게 한 한예슬은 어두운 차 안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크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한예슬은 예술 작품처럼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한예슬 SNS

한예슬이 근황을 전하는 건 지난 6월 이후 처음이다. 한예슬도 반가웠는지 댓글로 “너무 오랜만이죠!”라며 인사를 전했다. 현재 한예슬은 작품으로는 2019년 방송된 ‘빅이슈’ 이후로 공백기를 갖고 있다.
이에 한예슬은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아직 내년까지는 몇 달이 남았는데도 올해는 벌써 다 간 것 같은, 그런 묘한 2025네요. 얼마 전에 프로필 촬영했던 사진인데, 눈화장 없는 모습 좋아하는 분들 위해 올려요. 내년엔 꼭 더 활발히 활동하도록 할게요!”라고 말했지만 아직까지 차기작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소식이 없는 상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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