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에서 구성환과 국토 대장정에 성공한 홍가가 새 둥지를 찾았다.
래퍼 홍가가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2일 호기로운컴퍼니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 래퍼 홍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가는 최근 배우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파트너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 당시 거친 비주얼과 대비되는 인간적인 매력, 그리고 구성환과의 남다른 찐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가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아티스트”라며, “그가 가진 음악적 개성과 대중적인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그의 진솔하고 성실한 모습이 대중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만큼, 앞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가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호기로운컴퍼니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지원 아래 새로운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한층 넓어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홍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는 배우 기현우, 김명준, 오수정, 왕지원, 이규한, 이서율, 조은서, 최민호, 하수호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앞서 홍가는 지난 4월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절친 구성환과 446km 국토 대장정에 도전했다. 당시 반려견 꽃분이를 잃은 구성환이 마음을 추스르고 새 출발하기 위해 국토 대장정에 나섰고, 홍가도 동행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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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기로운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