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전세값에 깜짝..“과거 신혼집=1억 8천, 많이 올라” (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3 07: 3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많이 오른 전세값에 깜짝 놀랐다. 
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이것’ 덕분에 내집마련 성공했다는 장영란 남동생 (신축,리모델링X)’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의 매니저는 장영란과 한석준을 담당하고 있다며 안방, 오피스룸 등 신혼집 구석구석을 공개했다. 거실에는 아기 용품이 가득했는데 장영란은 “나도 그랬다. 애랑 살 때는 인테리어고 자시고 다 필요없다. 아기를 위해서 해야한다”라고 공감했다.
장영란 매니저는 신혼집에 대해 “나라에서 애기가 있으면 신생아 대출로 나온다”라며 신생아 특례 대출을 받아 전세 3억 4천만 원대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영란이 “비싸다”고 하자 제작진은 “괜찮은 거 아니냐. 대출까지 나오고”라고 했다. 매니저도 “(인천 검단지구) 주변 시가에 비하면 나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영란은 “난 내 생각한 거 같다. 고척동(과거 신혼집)이 1억 8천만 원이면 그때도 비싸죽겠는데 그만큼 또 많이 올랐다는 거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개인 채널 ‘A급 장영란’과 개인 계정을 비롯해  각종 예능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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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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