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쌍수 의혹’ 해명..“‘유퀴즈’ 때 피곤해서, 수술 안했습니다”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2 20: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강우가 쌍커풀 수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에는 ‘사춘기 아들 둘 데리고 코스트코 갔다가 카트 던질 뻔했습니다 (여름방학 식비 실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강우는 한무영, 두 아들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았다. 장을 보던 중 김강우는 “여기서 검증 한번 해야겠다. 나 눈 쌍커풀 수술 안 한 거 좀 보여드려야겠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김강우는 기성용과 함께 ‘유퀴즈’에 출연했던 바. 당시 영상 댓글에는 ‘쌍커풀 수술 하셨냐’는 댓글이 달리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강우는 자신의 얼굴을 확대해서 보여주며 “저 수술 안 했죠?”라고 했고, 옆에서 아내 한무영은 “그때 눈이 피곤해서 이렇게 까부라진 거다. 제가 계속 놀렸다”라고 덧붙였다.
김강우는 “당신이 엄청 놀렸잖아”라며 “계속 이렇게 됐다고. 저 수술 안 했습니다”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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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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