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선제 득점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2 19: 56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3루에서 삼성 박승규가 전병우의 선제 2타점 적시 2루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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