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Y2K 감성 뚫고 나온 '핫걸' 피지컬...‘금융맨♥' 또 반하겠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2 20: 59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독보적인 힙한 매력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효민은 SNS를 통해 Y2K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핑크색 야구 모자에 화이트 크롭티, 짧은 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효민은 완벽한 자기관리로 만들어진 선명한 일자 배꼽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핫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역시 패션 아이콘", "몸매가 어쩜 이렇게 탄탄할 수 있지", "완벽한 Y2K 룩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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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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