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볼넷으로 위기 맞이한 벤자민ㅇ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0: 15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벤자민이 4회초 무사 1,2루 위기를 맞이하자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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