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엄청난 스케일의 새벽 라이딩 기록을 공개했다.
12일 션은 SNS에 "D-3 2026 815런 새벽 라이딩 81.5km"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마트 워치의 운동 측정 화면을 찍은 것으로, 81.50km라는 엄청난 거리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거리를 주파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2시간 48분 17초였으며, 소모된 칼로리만 무려 2,372kcal에 달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자전거를 이용해 철인 못지않은 강도의 라이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
이를 본 팬들은 "체력 대박이다" "기부천사이자 철인" "존경스럽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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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