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잡았다 놓치는 박찬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1: 12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만루에서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한화 심우준의 땅볼을 잡았다 놓치고 있다. 이때 3루주자 노시환이 득점을 올렸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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