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맞이하는 김경문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1: 17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에서 한화 최인호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허인서가 김경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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