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날리는 세베리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1: 43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루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이때 3루주자 박지훈이 상대팀 실책을 틈타 득점을 올렸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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