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2실점' 포효하는 화이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1: 50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한화 화이트가 포효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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