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8회 위기 지우며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2 22: 06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3루에서 KIA 이의리가 삼성 최형우를 삼진 처리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8.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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