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지예은과 바타의 공개 연애를 언급하며 생일을 축하해줬다.
가비는 1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를 통해 공개된 ‘혼자 썸 타는 사람 특. 아무튼 떠들러 왔는데’라는 제목의 콘텐츠에서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를 언급했다.
가비는 오프닝 중 지예은에게 “한 중 동안 잘 지내셨어요 예은 씨? 얼만 전에 생일이었잖아요. 축하드린다. 내가 생일 몰랐다. 생일 파티 안 했어요?”라고 먼저 인사했다.

이에 지예은은 “잘 지냈다. 그냥 소소하게”라고 생일 파티를 언급했다.

그러자 가비는 “소소한 축배를 들었구나. 사진도 소소하게 올라오고”라면서 지예은의 생일날 바타와 함께 SNS에 커플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지예은은 수줍게 웃으며 “소소한 일상사진”이라고 말했고, 가비는 “해피 버스데이 마이 강아지”라고 바타가 적은 문구를 언급하며 놀리기도 했다. 지예은은 “진짜 ‘멍’ 이래요”라며 사랑스럽게 받아쳤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이후 바타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내 강아지(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예은 역시 바타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으로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