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허용한 박상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2: 36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2루에서 한화 박상원이 두산 박지훈에게 동점 1타점 3루타를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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