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예리미즈' 레드벨벳 예리가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한복 체험으로 신선함을 안겼다.
'유행 따라갈 생각 없는 예리공주 K-PRINCESS CHALLENG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주림 EP.1' 소제목으로 한복 대여점을 찾는 데서 시작했다. 그라데이션으로 염색되어 있으며 여러 갈래로 나풀나풀한 치마를 본 예림은 "이런 한복은 처음 본다"라면서 “옛날에 할로윈 때 ‘궁’(드라마, 만화 박소희 원작) 신채경 역할로 중전마마 복장을 했었는데”라며 전통 복장으로만 입어 봤다고 소개했다. 해당 한복은 근 몇 년 새 한복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유명한 디자인이었다.


이내 제작진들의 추천으로 핑크빛 한복으로 차려 입은 예림은 남산 한옥마을을 찾아서 다양한 포즈를 시도했다. 예리는 “왕홍 체험, 갸루 체험 있지만 저는 K-공주 체험을 해봤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다양한 체험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케이팝 아이돌로서 한국 문화를 직접 선보이는 모습을 보여 극찬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예림, 예리미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