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여름철 향기템 공개..“잘 때 향수 뿌리고 자기도” (은혜로그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3 00: 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여름철 자신만의 향기템을 소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남친에게서 났으면 하는 향(?)부터 여름철 땀냄새 구원템까지 윤은혜 향기템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은혜는 “지금 날씨가 너무 좋고 땀도 너무 흘리게 되고 습하고 꿉꿉하고 ‘이게 지금 내 옷에서 나는 냄새인가?’, ‘빨래를 잘못했나?’ 땀냄새인지 주변의 냄새인지 신경쓸 때가 많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지 여러분의 향을 책임질 수 있는 그런 향을 소개해드겠다”라며 자신이 사용하는 향기템들을 공개했다.
먼저 우디향, 머스크향 등 향이 나는 바디 스크럽을 소개한 윤은혜는 “남자가 써도 괜찮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남자분이 쓰면 너무 매력있을 것 같다”라고 하자 그는 “이렇게 코 박고 잠시만요. 냄새가 너무 좋네요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야 너 이리 와봐’ 해야 한다. 근데 이것도 이상한데 아무튼 내 연인한테서 나면 좋을 것 같은 향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또 윤은혜는 바디로션과 바디오일, 향수 등을 소개했다. 특히 “잘 때 향이 너무 좋으면 제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잔다고 했잖아요. 근데 향을 요즘에 계속 맡다 보니까 향이 조금 질린다. 이게 날씨가 더워지니까 더 그런 것 같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그 향에 취해도 그냥 좋아했을 것 같은데 더우니까 그 향도 계속 맡으니까 질린다”라며 향수 대신 아로마를 뿌리고 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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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의 EUNHYE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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