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완벽한 휴가를 즐겼다.
지난 12일 차예련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복층의 널따란 숙소 내부를 공개하며 숙소 앞 수영장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건물 외관은 독특한 그리스 양식의 디자인의 느낌을 뿜어내 이국적인 느낌을 주었다.


차예련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펑퍼짐한 느낌으로 편히 걸친 채 큰 키의 늘씬한 각선미를 여유롭게 뽐냈다. 얼굴을 가리는 검정색의 큰 햇은 우아함과 여유로움을 더했다.
또한 차예련은 주상욱과 그들의 딸이 함께 있는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찍으며 "내가 사랑하는 두 사람"이라며 애틋한 문구를 적어 넣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좋은 데를 가족끼리 갔으니 더 즐거우셨을 거 같아요", "아빠가 완전 딸바보 같으시다", "딸 뒷모습도 완전 엄마 닮아서 길쭉길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얼마 전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주상욱과 결혼했으머, 이들 사이에는 딸이 있다. 또한 주상욱은 미대 출신으로 차예련과 주상욱의 딸은 8세 나이의 솜씨라고는 믿기지 않은 완벽한 그림 실력을 보여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차예련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