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정은, 영원한 모두의 연인···천진한 미소→세련된 분위기까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00: 57

배우 김정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김정은이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12일 탁재훈의 유튜브에 출연했던 김정은은 과거 이야기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정은은 각양각색의 스타일링을 뽐냈다. 초록색 오버핏 트위드 셋업 차림에서 김정은은 반달처럼 접히는 눈웃음을 짓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천진난만한 소녀 같았다. 또한 긴 머리를 풀어 자연스럽게 세팅을 한 후 뮬과 민소매 원피스로 코디를 한 채 다리를 꼬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정은은 우아하게 관록 있는 배우의 자태를 연상케 했다. 김정은의 언제 어느 때를 봐도 '연인' 시리즈에서 모두를 감탄하게 했던 사랑스러움이 여전한 배우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네티즌들은 "와, 파리의 연인 시절 딱 생각남", "이 여자가 내 여자다, 왜 말을 못하냐면 진짜 언니가 내 여자가 아니니까", "언니 진짜 작품 활동 제발 해줘요 연기 그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정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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