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새벽에 '갑자기' 찍었는데 인형 미모…과즙미 터지는 셀카 3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3 09: 20

가수 박봄이 새벽에 갑자기 찍은 사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새벽에 한컷”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봄은 새벽에 카메라를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민소매를 입어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난 가운데 박봄은 눈매를 화려하게 강조하고 아기자기한 컬러감의 메이크업으로 키치한 매력을 자랑했다.

박봄 SNS

박봄 SNS
박봄 SNS
박봄은 눈꼬리를 위로 길고 날카롭게 빼내며 고양이 같은 눈매를 완성했다. 언더라인에 음영을 넒게 깔아 큰 눈을 더 크게 만들었고, 양 볼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과즙미를 더했다. 또한 오버립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오나성했다.
뚜렷하고 또렷한 이목구비 강조를 통해 인형과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 박봄은 홀로서기 후에도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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