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했는데 전효성이라고? '금발' 과감한 프로필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3 15: 49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파격적인 금발 변신과 함께 세 가지 색깔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청초함부터 시크, 내추럴을 오가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첫 번째 프로필 속 전효성은 화사하게 빛나는 금발 헤어에 연핑크 컬러 의상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프로필에서는 로우번 스타일링에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시크하고 세련된 아우라를 과시했다.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여유로운 포즈와 절제된 눈빛이 세련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마지막 프로필에서는 베이직한 흰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티일링으로 전효성 본연의 맑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셈.
여타 연예인들의 프로필과는 다르게 과감한 도전과 변신이 돋보인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BTN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매일 소통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를 통해서도 다채로운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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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효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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