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곽부성, 2살 어린 장인과 투샷 화제..일가족 여행 포착 [Oh! 차이나]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13 16: 37

홍콩 톱스타 곽부성이 자신보다 2살 어린 장인어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대만 매체 자유시보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은 최근 아내, 딸들, 장인, 장모와 함께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났으며,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일가족 5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목격됐다.
중국 네티즌이 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폴로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곽부성이 검정색 상의를 입은 장인과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017년 4월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결혼한 곽부성은 2017년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2019년에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60세의 나이에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당시 곽부성이 1965년생, 팡위안의 아버지는 1967년생으로 곽부성이 장인보다 2살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던 바.
이날 곽부성과 장인의 투샷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 네티즌은 "딸들은 '왜 아빠가 외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지?'라며 계속 헷갈려하는 거 아닐까?", "장인보다 나이 많은 사위는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곽부성이 더 젊어 보인다", "자기관리를 잘했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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