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 부부가 이민우 부부를 만났다.
신지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초대받은 웨딩 패션쇼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수다 삼매경에 빠졌던 우리 넷! 다음에 제대로 다시 뭉치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와 문원 부부는 초대 받은 웨딩 패션쇼에서 이민우 부부를 만났다. 신지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의상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으며, 문원은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신지·문원 부부와 이민우·이아미 부부의 사이에서는 훈훈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 가운데 신지는 유독 야윈 얼굴로 건강 걱정을 자아내는 반면 문원과 이민우, 이아미는 조금은 살이 오른 듯 행복한 모습이라 대조를 이룬다.
신지는 최근 42kg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바디 점수조차 나오지 않는 심각한 건강 상태였기에 걱정은 이어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