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완벽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다양한 일상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사진에서 강민경의 독보적인 비율과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젓가락 다리가 완벽하게 포개진 모습과 함께, 유독 하얗고 백옥 같은 피부가 돋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마네킹인 줄 알았다", "다리 라인이 정말 부러운 비주얼", "일상 사진도 화보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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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