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격려하는 강민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20: 12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마운드에 올라 원태인을 격려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